경계인: AI 시대, 새로운 인재의 조건 — 백영재 저
1 / 10
AI가 정답을 더 빨리 찾는 시대, 진짜 필요한 건 '어떤 질문을 할 것인가'입니다. 한 가지 정답에 갇히지 않고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하는 '경계인'의 다섯 가지 힘(MARGIN)으로,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에게 나만의 관점을 찾는 법을 알려주는 책입니다.
경계인: AI 시대, 새로운 인재의 조건 — 백영재 저
시험의 정답은 AI가 더 빨리 찾습니다. 그렇다면 인간에게 남는 질문은 무엇일까요? "어떤 질문을 할 것인가?" "무엇을 새롭게 연결할 것인가?"
진로를 '하나만' 골라야 한다는 압박, 스펙 경쟁에 지치는 마음. 『경계인』은 지금의 불확실함이 약점이 아니라 나만의 관점을 만드는 재료라고 말합니다.
경계인이란?
한 가지 정답에 갇히지 않고, 서로 다른 세계를 연결하는 사람입니다.
- 과학 × 예술
- 기술 × 사람
- 나의 관심사 × 새로운 가능성
인류학자에서 경영자로, 컨설팅·엔터테인먼트·테크·콘텐츠까지 — 저자 백영재는 25년간 서로 다른 산업을 넘나들며 '경계'에서 길을 만들어 왔습니다.
AI 시대의 성장 공식, MARGIN
- M 메타인지 — 내가 무엇을 알고 모르는지 아는 힘
- A 적응력 —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하는 힘
- R 리스크 테이킹 — 불확실함 속에서도 도전하는 힘
- GI 생성적 혁신 — 서로 다른 것을 새롭게 연결하는 힘
- N 호기심 — 질문을 멈추지 않는 힘
정답을 외우는 힘보다, 미래를 만들어 가는 힘입니다.
『경계인』은 정답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. 대신 나만의 질문과 나만의 경계를 찾게 하는 책입니다. 미래가 막막할 때, 이 책으로 첫 질문을 시작해 보세요.
#학생#교사#터치더월드